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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축사 시설 전기 안전 점검 실시
전북농협과 남원축협·고창부안축협·임실치즈농협은 7월 20일부터 축산농가 70여 호를 대상으로 폭염 및 장마철 호우 대비 축사 시설 전기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농협]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은 남원축협(조합장 강병무)·고창부안축협(조합장 김대중)·임실치즈농협(조합장 설동섭)과 7월 20일부터 축산농가 70여 호를 대상으로 폭염 및 장마철 호우 대비 축사 시설 전기 점검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기 점검은 가뭄과 폭염으로 전기 사용량이 많아지고 장마철 집중 호우 및 축사 침수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전기 화재 및 감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후 전기 설비 안전 점검, 화재 및 감전 예방 교육, 노후 소모품 및 불량품 교체 등의 내용으로 실시했다.

전북농협은 화재 예방에 대한 농가의 안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축산 농가의 재산 보호, 누전에 의한 감전사고 예방을 위해 중소 축산 농가의 노후 전기 시설 등에 대해 전기 안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규창 기자  21sinhan@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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