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네트워크 지방
NH농협생명, 태풍 피해 지원 위해 장수군 낙과 농가 방문강태호 농협생명 부사장, 태풍 피해 현장 점검 및 지원책 논의
전북농협은 강태호 NH농협생명 부사장이 8월 24일 박경준 장수군지부장, 김용준 장수농협 조합장, 지광수 농협생명 전북총국장과 함께 전북 장수군 장수읍 서정호 농가를 찾아 태풍 솔릭이 지나간 전북의 농작물 피해 현장을 점검하며 지원책을 논의했다. [사진제공=전북농협]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은 강태호 NH농협생명 부사장이 8월 24일 박경준 장수군지부장, 김용준 장수농협 조합장, 지광수 농협생명 전북총국장과 함께 전북 장수군 장수읍 서정호 농가를 찾아 태풍 솔릭이 지나간 전북의 농작물 피해 현장을 점검하며 지원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강 부사장은 태풍 피해 지원을 위해 범농협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응급 복구 자재 신속 공급, 피해 농산물 판매 지원, 피해 복구 자금 신규 지원 및 피해 농업인에 대한 기존 대출 우대 조치 등 다양한 지원과 더불어 농협생명에서 추가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금융 대책을 준비 중이다.

한편, NH농협생명은 지난 폭염 피해 농가 지원을 위해 최대 6개월 보험료 납입 유예, 보험계약 부활 연체이자 면제, 대출 이자납입 6개월 유예, 대출 할부상환금 6개월 유예, 대출 재약정 및 기한 연기 등 다양한 금융 지원책을 마련한바 있다.

강태호 농협생명 전략총괄부사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끝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겹친 태풍 피해에 농촌이 얼마나 힘든 상황인지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태풍 피해 복구 및 지원에 농협생명도 농업인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규창 기자  21sinhan@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규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