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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농협, 도농상생을 위한 재해복구자금 1,500만원 전달박준식 조합장, "농가들의 폭염과 가뭄 극복에 도시농협도 참여와 관심 기울여야"
[사진제공=관악농협]

111년만에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만큼 범농협 차원의 피해복구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서울 관악농협(조합장 박준식)은 도시농협의 역할 증대와 도농상생을 통한 농촌사랑차원에서 충남 태안농협, 홍성 서부농협, 당진 송악농협에 각 5백만원씩 총 1,500만원의 폭염 피해와 가뭄 극복을 위한 재해복구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관악농협은 이번 재해복구 자금 전달은 폭염과 가뭄 피해 현장을 체감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충남 태안농협을 직접 방문하여 농업인을 위로하는 자리를 가져 진정한 도농교류를 통한 상생을 실천하는데 의미가 크다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관악농협은 지난 7월 5일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농축협 균형발전 및 상호 협력적 조직문화 구축을 위한 “도농상생 한마음대회”의 일환으로 아산 영인농협과 농축산물 판매 및 상호교류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2,000만원 상당의 농기계를 전달한 바 있다.

박준식 관악농협 조합장은 “폭염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에 진심으로 위로를 보내며, 가뭄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도시 농협에서도 관심을 갖고 참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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