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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NH콕뱅크’, 가입 고객 300만 명 넘어"간편한 서비스로 호평, 편의성 확대로 고객 이용 증가"
농협상호금융은 스마트 기반 앱 'NH콕뱅크'가 8월 20일 가입 고객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농협]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소성모)은 간편한 서비스로 호평을 받고 있는 스마트 기반 앱 ‘NH콕뱅크’가 ‘농업인 디지털 권익’ 증진에 기여하며 가입 고객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8월 20일 밝혔다.

‘NH콕뱅크’는 젊은 세대 뿐 아니라 핀테크로 소외되기 쉬운 농업인과 고령층도 쉽게 금융 거래가 가능하도록 개발되어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으며, 출시 2년 만에 가입 고객이 300만 명을 돌파하는 뛰어난 실적을 거두고 있다.

‘NH콕뱅크’는 간단한 터치만으로 조회, 송금 등이 가능해 실 이용률이 90%에 육박하며, 월 1,000만 건 이상의 이용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영농 지원, 조합원 사랑방, 일기 예보 기능 등을 담은 농업인 전용 디지털 도구인 ‘콕팜2.0’을 지난 7월 확대 개편하여 농업인과 도시인을 연결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사용자 화면 개선, 마케팅 채널 확대(카드 상품 가입, 환전 기능 등)와 함께 농산물 직거래 장터인 ‘콕푸드’를 10월 말 오픈 예정으로 이용 편의성을 더욱 향상시킬 계획이다.

농협중앙회 소성모 상호금융대표이사는 “농업인을 비롯한 모든 고객을 고려해 편의성을 높인 NH콕뱅크가 고객 여러분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기쁘다.”며, “향후 더욱 다양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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