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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월급’ 주는 ‘월드스테이’ 오피스텔 상업시설 화제풍부한 수요 확보와 고객 집객력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꾸준한 수익 기대

강력한 부동산 규제에도 높아진 집값이 떨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자 최근 정부가 다시 한번 규제 강화를 시사했다. 이에 주택시장을 찾던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몰리고 있는 추세다.

올 상반기 수도권에서 거래된 상업.업무용 부동산은 12만2,065건으로 작년 10만 4,191건보다 17.2% 상승한 것으로 한국감정원 통계에 나타나 수익형 부동산으로 몰리는 투자 양상을 보여준다.

수익형 부동산은 주택시장에 비해 규제가 적어 자유로운 투자가 가능해 인기가 좋다. 또한 꾸준한 수익이 실현되며 입지가 좋은 위치에 있는 경우 시세 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오피스텔과 상가의 인기가 매우 높다. ‘제2의 월급’이라 불릴 만큼 매월 꾸준한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많은 사람이 입지 좋은 오피스텔과 상가를 선점하기 위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 ‘월드스테이’ 오피스텔 상업시설이 분양에 나서 화제다. 이 상업시설은 운정신도시 중심에 입지한다. 운정신도시는 개발호재가 예정돼있고 주변에 풍부한 수요를 품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파주 운정역~화성 동탄역) 착공이 예정돼 상당한 수혜효과가 기대된다. 최근 남북회담 성사 등 개선된 남북관계도 지역의 부동산 시장에 훈풍을 불게 한다.

실제 앞서 분양한 ‘월드스테이 오피스텔’이 분양 시작과 동시에 240실 완판을 기록했다. 오피스텔이 보유한 투자가치와 주거가치도 좋은 평을 받았지만, 지역 수혜효과로 부동산 가치가 빠르게 상승할 것이라는 예측 때문이라는 평이다.

분양관계자는 “오피스텔의 높은 인기를 예상했지만 이렇게 단시간에 완판을 기록할 줄은 몰랐다”며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월드스테이’의 시공과 시행을 맡은 월드타워건설은 업계 내에서 상대적으로 건실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까지 프로젝트 전체 달성의 성과를 이루어내 산업통상자원부와 조선일보가 후원하고 디지틀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2018 소비자가 선정하는 품질만족대상’ 상가부분 대상을 받기도 했다.

월드스테이 상업시설은 지역의 풍부한 배후수요가 있고 고객 집객력도 높은 상가로 호평 된다. 우수한 교통 인프라와 다양한 개발 호재가 있는 것도 장점이다.

1만 2천여세대의 배후수요가 이미 확보된 상가로 입소문 타고 있다. 이미 완판된 240실 오피스텔 고정수요를 비롯해 인근 야당역 오피스텔 단지 3천여세대, 빌라단지 6천여세대, 한빛마을 9개 단지 등의 수요가 상가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이 전망된다.

뿐만 아니라 일산신도시 및 10여개의 파주 기존 산업단지, SBS탄현센터, 출판문화단지, 한국폴리텍대학(예정), LG디스플레이 클러스터 파주공장의 준공으로 약 35만명의 추가적인 수요도 예상된다.

상업시설 자체의 집객력도 우수하다. 역세권에 입지한 스트리트형 상가로 수직 배열 되는 건물 내 상가와 달리 나열식 상권으로 조성돼 고객 접근성이 탁월하다. 개방성과 가시성이 높아 지나가는 인구를 자연스럽게 상가로 유입할 수 있다. 상가 간 시너지 효과로 상가 내 체류 시간도 길어 수익을 창출하기에 좋다.

MD 구성도 고객의 니즈에 맞췄다. 편의점, 약국, ATM, 이동통신 대리점, 부동산 등 고객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상가들이 1층에 입점 예정이다. 2층은 프랜차이즈 식당 및 전문 음식점이 들어설 예정으로 가족 고객이나 단체 손님의 방문도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상가 운영에 있어서 접근성은 상당히 중요한 요소다. 이 상업시설은 역세권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망이 자랑이다. 야당역에 가까이 있어 높은 인지도와 주목성을 확보했다. 역세권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대로변이 접해있는 사거리 코너에 입지해 사방에서 고객이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운정신도시 진입 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탁월한 위치로 지역의 랜드마크로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제3지구 개발과 지하철 3호선 연장선, 민자고속도로인 서울-문산 간 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및 김포-관산간 도로 등 다양한 교통망이 들어서는 호재도 있다. 추후 교통이 더욱 편리해지면서 이 상업시설의 가치는 상당히 높아질 것으로 예측된다.

이 상업시설은 부동산 규제 및 금융 규제와 무관하다. 권리금이 없고 중도금 무이자, 임대보장 혜택 등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투자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투자처라 평가되는 이유다.

방정현 기자  bangjh@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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