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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 가뭄극복 총력 대응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문경지사는 지난 7월 14일부터 가뭄대책 상황실을 설치하여 휴일 없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여 근무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문경지사]

장기간 이어진 폭염과 가뭄으로 인하여 8월 10일 문경지역 강수량은 587mm로 평년대비 65% 수준이며, 저수율은 42%(평년 대비 56%)을 보이고 있다.

이에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문경지사는 지난 7월 14일부터 가뭄대책 상황실을 설치하여 휴일 없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여 근무하고 있으며, 농업용수 부족이 심각한 문경시, 예천군 지역 하천에 임시 보 설치, 임시양수기 가동 등 120ha의 미급지에 비상급수 대책을 실시하고 있다.

8월 10일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장 강경학은 문경지사 비상급수 대책 지역 현장을 방문하여 목말라 하는 민심을 위로하고, 가뭄대책에 여념이 없는 직원 및 수리시설감시원들을 독려했다.

안영용 문경지사장은 "가뭄을 대비하여 지난 7월 26일부터 제한급수 및 물 절약 홍보, 저수율 모니터링 실시 등 선제적으로 대응 단계별 가뭄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극심한 가뭄에도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안 지사장은 "전 직원이 합심하여 가뭄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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