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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경북본부, 대구지방환경청과 상호협력 추진환경영향평가 협의절차 효율화로 지속가능한 낙동강 수자원관리
한국농어촌공사 강경학 경북지역본부장과 대구지방환경청 정경윤 청장 면담. [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강경학)은 8월 8일 대구지방환경청(청장 정경윤)과 공익사업의 환경영향평가 협의절차 효율화 및 지속가능한 낙동강 수자원관리를 위하여 두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발전할 수 있도록 협의했다.

강경학 본부장은 공익사업 추진을 위한 수상태양광 환경모니터링 및 전기시설 입지 완화, 환경영향평가 협의기간 단축, 낙동강 보개방 대비 양수장 시설개선을 위한 상호협의 요구 및 지속가능한 수질관리 노력을 설명했다.

정경윤 청장은 "수상태양광 환경영향평가는 환경모니터링 세부항목 조정과 전기시설 입지를 효율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낙동강 보개방은 물관리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등과 상호협의를 통하여 추진할 것"을 요청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와 대구지방환경청은 현안사항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협의, 추진할 것이며 기관간의 정보공유 등의 소통으로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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