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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국유림관리소, 폭염에 따른 농촌 농업용수 긴급지원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산불진화 장비 적극 활용
정읍국유림관리소는 관내 농업용수 긴급지역 중 고창 일원에 산불진화차량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0명을 동원하여 8월 9일부터 31일까지 농업용수를 긴급 지원을 한다. [사진제공=정읍국유림관리소]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기태)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농작물이 고사되는 등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관내 농업용수 긴급지역 중 고창 일원에 산불진화차량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0명을 동원하여 8월 9일부터 31일까지 농업용수를 긴급 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국유림관리소에서는 고창군 농업진흥과와 협의하여 산불방지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산불진화차량 2대를 동원하여 1일 40∼50톤의 물을 천수답(논)에 농업용수로 공급할 계획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비 예보가 없이 폭염이 지속되고 농작물의 가뭄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산불 진화차 및 인력을 최대한 지원하겠다.”며, "지역 주민들께서는 폭염과 가뭄에 산림도 메마른 상태여서 평소보다 산불 발생 빈도가 높으니, 각별한 주의 바란다.”고 당부했다.

양규창 기자  21sinh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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