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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수출추진 전략회의 개최"전북농협 농산물 수출 전년대비 42% 성장, 금년내 3500만불 달성할 터"
전북농협은 8월 9일 지역본부에서 수출협의회 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하반기 수출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전북농협]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은 8월 9일 지역본부에서 수출협의회 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하반기 수출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수출협의회 회장인 방금원 남원원예농협 조합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전북농협 상반기 수출현황 분석 및 하반기 수출확대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했다. 

특히, NH농협무역 농산물수출부 김상길 부장을 초청하여 ‘2018년 농산물 수출동향’에 대해 설명을 듣고 향후 수출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수출협의회 농협 조합장들은 상호협력·정보공유 등을 통해 농산물 수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여 판로를 확대하는 등 농산물 제값받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유재도 본부장은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미중 무역 분쟁으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도 전북농협의 농산물 수출이 전년대비 42% 성장하였다.”며 “하반기에는 배를 필두로 파프리카, 메론, 밤 등을 베트남, 홍콩, 중국 등 해외시장에 지속적으로 판매하여 올해 농산물 수출목표 3500만 불을 기필코 달성하자.”고 당부했다.

방금원 회장은 “전북농협 수출협의회가 농산물 수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함으로써 농업인의 피땀 어린 농산물을 제값에 팔아 농가소득 5천만 원 시대를 여는 선도 농협이 되자.”고 밝혔다.

양규창 기자  21sinh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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