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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진안군지부장, 폭염피해 취약 농업인 위로 방문
김형만 농협진안군지부장과 허남규 진안농협 조합장은 8월 6일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향면 하양마을을 찾아가 농가의 피해현황을 점검하고 마을회관 어르신들을 찾아 과일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전북농협]

김형만 농협진안군지부장과 허남규 진안농협 조합장은 지난 8월 6일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향면 하양마을을 찾아가 농가의 피해현황을 점검하고 마을회관 어르신들을 찾아 과일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마을 주민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농협에서 농업인 폭염피해에 대해 염려해 주고, 관심을 갖고 방문해줘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또한, 김 지부장은 진안읍 인삼피해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을 위로하고 폭염 피해대책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형만 지부장은 “최근 지속적인 폭염으로 영농활동은 물론이고 농업인들의 일상생활까지 매우 힘들어지고 있다.”며 “진안군과 함께 폭염으로 지역 내 농·축산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규창 기자  21sinh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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