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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당진 호박고구마 비법 전수 마련강소농 경영체 고구마 현장 컨설팅 추진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17년도 강소농 농가중 고구마 재배농가 10명 대상으로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 재배기술을 알려주는 현장컨설팅을 지난 19~20일 2일간 실시했다.

컨설팅은 센터의 고구마 전문가가 강소농 고구마 재배농장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고구마 품종, 재배관리, 병해충 방제 등 농업인이 알고 싶어 하는 내용은 즉석에서 해결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컨설팅에 나선 최상철 농업기계 팀장은 고구마 관련 농민지도에 폭넓은 지식과 경륜을 겸비한 전문가로 타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고구마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환경 변화에 맞춰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의 컨설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박고구마로 유명한 당진 호박고구마는 서울 가락동농산물도매시장에서 도매경락가 평균이 전국 최고가로  거래되는 호박고구마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당진에서는 4,000여 농가에서 약 700㏊ 면적에 고구마를 재배할 것으로 예상돼 생산량이 15,000여 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송광섭 기자  agrie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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