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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1사 1교 금융교육’ 활발히 전개남원농협과 남원고등학교 결연 협약 체결
7월 16일 전남 남원시 소재 남원고등학교에서 열린 ‘남원농협과 남원고등학교와의 1사1교 금융교육 협약식’에서 농협중앙회 소성모 상호금융대표이사(가운데), 정명진 교장(왼쪽 네 번째), 박기열 조합장(오른쪽에서 네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소성모)은 7월 16일 남원농협(조합장 박기열)과 전북 남원 소재 남원고등학교(교장 정명진)가 ‘1사 1교 금융교육’ 결연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1사 1교 금융교육’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합리적인 금융마인드 및 금융습관 형성을 위해 금융회사와 인근 초·중·고교가 자매결연을 맺고 다양한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원농협은 남원고등학교 학생들에게 학교 방문교육, 점포 초청교육 등 금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줄 수 있는 다양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소성모 대표이사는 “농협상호금융은 도서 산간지역까지 뻗어있는 점포망을 활용하여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금융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농·축협들의 1사1교 금융교육이 더욱 활발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상호금융은 지난 6월 8일 제주 하귀농협과 하귀일초등학교의 협약을 시작으로 금융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는 농어촌 지역 학교와 릴레이 결연협약을 맺으며 1사1교 금융교육의 붐을 조성하고 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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