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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명차가버섯, “ 차가버섯 품질은 원물 덩어리가 좌우”

건강에 유익한 버섯 중에서도 면역을 활성화하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한 차가버섯은 인체에 유익하게 이용하려면 추출과정이 필요한 약용버섯으로 알려져 있다.

차가버섯 추출과정은 대부분 종주국인 러시아의 전문 추출회사에서 진행된다. 차가버섯에 대한 전문연구와 임상결과가 가장 많은 러시아는 정부 차원에서 차가버섯의 품질을 관리한다.

차가버섯 원물인 덩어리는 인체에 유익한 핵심 유효성분인 베타글루칸뿐만 아니라 폴리페놀, 트리체페놀산, 호로마도겐, 프테린, 스테롤 등의 생리활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들 주요 영양을 손실없이 보전하기 위해서는 추출 후 농축액 상태의 페이스트를 건조해 분말화화는 건조과정도 중요하다.

김동명차가버섯은 차가버섯 핵심영양을 보전하고 손실을 방지할 수 있는 진공 건조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것다고 한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 추출 원료가 되는 차가버섯은 시베리아 청정지역 자작나무 삼림에서 정부 허가를 받아 채취한 러시아 약초청 품질기준인 1등급 품질만 사용하고 있다” 고 전했다.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은 농축분말 제형이라 물 한 컵에 1g 정도만 타서 마셔도 충분하다. 미리 온도를 맞춘 미지근한 물에 1스푼 분량을 타면 되고 식전 식후 관계없이 섭취할 수 있다.

사진 = 김동명차가버섯 로고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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