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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42kg→52kg' 체중 앞자리 변화 '과감 공개'
구혜선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배우 구혜선이 유언비어에 과감히 직접 대응했다.

구혜선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밥 많이 먹어서 살쪘다. 십키로"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 12일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BIFAN) 레드카펫에 참석한 후 평소와 뭔가 달라진 것 같다는 의견이 퍼지기 시작했다.

그동안 구혜선은 포털 프로필 상 42kg로 몸무게를 공개할 정도로 여리여리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행사 이후 그녀의 모습에 '2세가 생겼다' '얼굴을 고친 것 같다'등 유언비어가 발생했다. 이에 구혜선은 SNS를 통해 직접 몸무게 변화를 밝혔다.

구혜선의 소속사 역시 같은 입장이었다. 다수의 매체에 "구혜선에 대한 설들은 사실무근이다. 살이 좀 오른 것이다"라고 밝혔다.

구혜선은 배우 안재현과 KBS2'블러드'를 통해 만나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2016년 5월 21일 부부의 날에 예식비용을 기부하며 결혼식을 대신했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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