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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하나로유통, 김해-창원지역 현장경영 실시김성광 대표이사, 현장 어려움과 신사업에 대한 의견 들어
농협하나로유통 김성광 대표이사가 7월 11일 농협김해유통센터 및 하나로미니 경남도청점 등을 방문하여 영남지역 현장직원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사진제공=경남농협]

농협하나로유통은 김성광 대표이사가 7월 11일 농협김해유통센터(사장 이성환) 및 하나로미니 경남도청점 등을 방문하여 영남지역 현장직원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성광 하나로유통 대표이사는 평소 본사와 현장 사무소간의 화합 및 소통을 강조해왔다. 이번 김해유통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호남과 수도권 등 하나로유통 전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의 어려움과 새로운 사업에 대한 각종 의견 청취를 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농협하나로유통 김성광 대표이사는 “어려운 유통환경에도 각 사업장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전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농협하나로유통이 전국 최고의 유통매장이 되기 위하여 각자의 위치에서 농업인 조합원과 고객님들의 만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시길 바라며 언제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는 대표이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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