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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이예림, 父 이경규가 교제 허락한 이유는?
(사진=이예림 SNS)

방송인 이경규가 딸 이예림의 애인이자 축구선수인 김영찬을 언급하며 K리그를 사랑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는 축구선수 기성용의 아내이자 배우 한혜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경규는 “이겨도 좋고 져도 좋지만 축구 사랑을 해야 한다. K리그를 사랑하고”고 말했다. 이를 유심히 듣던 강호동이 요목조목 캐묻자 이경규는 “딸 예림이 남자친구가 K리그 축구선수다”라며 김영찬을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

김영찬과 이예림은 지난해 6월 SNS를 통해 열애설이 불거진 후 공개 열애 중임을 밝혔다. 당시 많은 화제를 모으자 이경규는 “사실 나는 아들을 원했었다. 아들을 축구선수를 시키고 싶었다. 그런데 지금 딸의 남자친구가 축구선수다. 두 가지를 동시에 얻은 거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영찬은 1993년생 FC안양 소속 축구선수로 지난 2011년 19세의 나이로 금석배 전국 고교축구대회 우수선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당시 김영찬은 흐로닝언에서 입단 테스트를 받았을 정도로 뛰어난 기량을 보였다.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나온 그는 지난 2013년 전북에 입단해 대구와 수원FC에서 임대생활을 했다. 특히 189cm의 훤칠한 키에 훈훈한 외모로 축구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이예림은 연예기획사에 들어가며 본격적인 배우 준비에 들어갔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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