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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잉글랜드 제치고 최초 월드컵 결승行…프랑스 경기 쟁점은?
(사진=SBS 방송화면)

크로아티아가 잉글랜드를 제치고 월드컵 결승전에서 프랑스와 맞붙는다.

크로아티아는 12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잉글랜드와의 준결승에서 이겼다. 크로아티아 사상 월드컵 첫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전반 시작 5분 만에 잉글랜드의 키에런 트리피어가 골을 넣으며 선점을 차지했다. 그렇게 전반을 끝낸 크로아티아는 후반 23분에서야 동점골을 넣으며 위기를 모면했다. 그렇게 주어진 경기시간이 끝나고 연장 후반에 들어섰다. 이때 후반 4분에 크로아티아의 만주키치가 잉글랜드 골대를 울렸다.

이에 크로아티아는 결승에 올라 오는 16일 프랑스와 우승을 두고 다툰다.

크로아티아가 새롭게 대적해야할 프랑스도 강팀이다. 빅리그 빅클럽에서 뛰는 유명 축구선수들이 대거 소속돼 있고, 피파랭킹도 7위다. 크로아티아는 그보다 13단계 아래인 20위다. 다수의 축구팬들 역시 프랑스의 우승을 점치고 있다.

크로아티아의 역습이 될 것인지, 프랑스의 건재함이 증명될 것인지 이목이 쏠린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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