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네트워크 지방
"스토리텔링으로 농촌 활력 쑥쑥"충남 농기원, 농업인 대상 ‘이야기 농업반’ 교육 과정 마련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은 오는 7월 25일까지 논산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총 5회에 걸쳐 ‘이야기 농업반’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판매 및 농촌 마케팅에 스토리텔링 기법을 접목시키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하며, 지역 농산물 생산자와 농촌관광 관계자 등 30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지난달 20일 ‘농촌문명, 이야기 농업’과 같은 달 27일 동영상 시나리오 작성, 지난 7월 4일 스트리보드 작업·설계 등에 이어 오는 18일과 25일에는 동영상 촬영·편집, UCC 시연회 등을 진행한다.

도 농업기술원 한익수 역량개발과장은 “농업·농촌의 많은 이야기들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업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과정을 발굴 추진하겠다.”라며 농업인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영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