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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허식 부회장, 감자수확 일손돕기 나서춘천시 북산면 농가 방문해 감자수확 등 일손도와
허식 부회장(가운데)을 비롯한 직원들이 감자캐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허식 부회장과 기획조정본부 임직원 50여 명이 7월 6일 춘천시 북산면 신북농협 관내 농가에서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일손 돕기에 참여한 기획조정본부 직원들은 감자수확 농사일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신수현 부귀리 물안마을 대표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손부족으로 힘들어하는 우리 마을을 찾아줘서 고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함께 감사수확 봉사활동에 참여한 허식 부회장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농가에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와서 땀을 흘리며 우리 농촌의 소중함과 농민들의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으며,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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