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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하나로유통, 청년여성농업인 CEO 경쟁력 키운다식품 트렌드, 세무·회계 사례교육으로 농업인 생산제품의 경쟁력 강화 나서
농협하나로유통은 7월 5일, 6일 청년여성농업인 CEO 마케팅 워크숍을 열어 농업인생산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사진은 임관빈상품본부장(사진 첫째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이소희 청화원 부회장(사진 첫째줄 왼쪽에서 네 번째), 김미선 지리산피아골 사무총장(사진 첫째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등 주요 참석자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농협]

농협(회장 김병원) 하나로유통은 7월 5일부터 이틀 간 농협설악수련원(강원 속초)에서 ‘청년여성농업인 CEO 마케팅 추진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농업인생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농협하나로유통 임관빈 상품본부장, MD, 세무회계 전문가, 청년여성농업인 50명 등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주요 관심사인 식품·소비 트렌드와 마케팅 사례를 비롯하여 세무, 회계 등 농업경영체 운영을 위한 교육을 수강했다. 또한, 농협하나로마트 직원들이 참석해 농·축협 하나로마트의 판로확보 노하우와 상품개발 등 개인별 맞춤 컨설팅을 진행했다.

김미선 청년여성농업인 CEO 사무총장(지리산피아골)은 “농협하나로유통에서 지속적으로 교육해준 덕분에 식품시장 트렌드를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면서, “대기업 상품이 즐비한 유통시장에서 농협이 농업의 가치를 지키고 성공한 농민의 본보기를 만들어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농협하나로유통 김성광 대표이사는 “농업인생산기업제품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식품 트렌드에 대한 이해와 마케팅 역량으로 변화를 주도해 나가야한다.”면서, “앞으로도 농업인생산제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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