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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 불 속에 던진 이것은?

강진 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이 발견되면서 여고생 아버지의 친구가 불 속에 던진 물건에도 시선이 끌리고 있다. 

지난 24일 전남 강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강진 실종 여고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발견된 시신이 강진 실종 여고생으로 추정되는 이유는 체구 때문이다.

사진=MBC뉴스캡처

특히 강진 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은 옷가지 하나 걸치지 않고 있었다. 그러면서 네티즌은 용의자인 강진 실종 여고생 아버지의 친구가 집에 돌아와 불에 태운 물건의 정체에 관심을 쏟았다.

당초 네티즌은 그가 집에 들어와 태운 물건이 실종 여고생의 옷가지 등일 것이라는 추측을 내놓았다.

실제 강진 실종 여고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알몸으로 발견되었고, 주변에도 옷가지가 없었던 것으로 보아 용의자가 태운 물건은 여고생의 물건들이었다는 주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김정원 기자  kjw@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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