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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SS501 박정민, 한식진흥원 한식문화관에서 한식요리 팬미팅박정민 어머니, 팬미팅 위해 김치파스타와 김치돼지찌개 만들기 시연도
일본 팬들과 김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박정민 씨. [사진제공=한식진흥원]

한식진흥원(이사장 선재) 한식문화관에서는 한류스타이자 SS501의 멤버 가수 박정민 씨가 6월 16과 17일 양일에 걸쳐 일본 팬들을 위한 팬미팅을 진행했다.

박정민 씨의 어머니인 이석영 씨는 팬미팅을 위해 박정민씨가 좋아하는 ‘엄마의 요리’로 김치파스타(16일)와 김치돼지찌개(17일)을 직접 시연했다. 

요리를 시연하는 동안 어머니와 일본팬들 사이에서 통역을 직접 맡은 박정민 씨는 본인이 좋아했던 어머니의 요리에 대한 이야기와 자신의 근황을 이야기를 하면서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외국인들의 입맛에 맞춘 김치파스타와 우리돼지고기 ‘한돈’으로 만든 김치돼지찌개를 먹은 일본 팬들은 맛있다면서 좋은 반응을 보여주었다.

SS501의 박정민 씨는 “이번 팬미팅에서 맛본 ‘엄마의 요리’ 통해 일본 팬들이 고향에 계신 어머니와 가족을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저와 같이 한식을 먹고 즐긴 시간을 오래 기억해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식진흥원 선재 이사장은 “한류스타 SS501의 박정민 씨가 팬미팅을 통해 한국 음악 뿐만 아니라 한식까지 알려주어 고맙다.”며, “이번 팬미팅이 일본에 한식과 한돈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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