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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 수상, 영화를 홍보하러 나간 방송에서 아내 홍보하더니…
 
박희순이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에서 수상을 했다. (사진=KBS2 캡쳐)
배우 박희순이 영화 ‘1987’로 9년 만에 수상을 했다.
 
박희순은 수상에 이어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내 박예진과의 두터운 사랑을 과시했다.
 
박희순은 11살 연하의 박예진과 지난 2016년 5년간의 열애 끝에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당시 박희순이 예능에서 활발한 활약을 하고 최고의 주가를 날리던 박예진과 결혼식 없이 혼인 신고를 마쳤다는 소식에 대중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OnStyle '가십 하우스' 2회에서는 '현재진행형 이해불가 커플 TOP7'으로 박희순과 박예진 커플을 3위에 올리기도 했다. 
 
방송에서 한 기자는 "왜 박예진이 아깝다고 생각하지?"라며 "박예진도 늙으면 선우용녀 안되겠냐. 박희순은 떠오르는 연기파 배우다"라며 박희순을 치켜세웠다. 하지만 두 사람의 나이차를 묻고선 "박예진 씨가 아깝다"고 정정했던 바 있다.
 
한편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박희순은 ‘1987’ 영화 홍보를 위해 출연한 연예 정보프로그램에서 최근 활동이 뜸한 아내에 대해 이야기한 것에 박예진이 검색어 1위로 화제가 된 일화를 소개했다. 이에 아내가 “영화 홍보하라고 했더니 날 홍보했냐”라고 면박을 줬다고 전해 박희순이 박예진을 내조하는 모습을 느끼게 해줬다.  

김정원 기자  kjw@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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