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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중계권 확보한 아프리카tv, 러시아 사우디 개막전 초반에 서버 터졌나?
사진=아프리카tv 캡처

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권을 확보한 아프리카tv가 러시아와 사우디 개막전을 원활하게 서비스하지 못해 네티즌들이 잠시 불편을 겪었다. 

러시아 월드컵 개막전 러시아와 사우디의 경기를 보기 위해 아프리카tv 홈페이지를 찾은 네티즌들은 경기 시작 시간인 15일 오전 0시부터 30여분간 페이지가 열리지 않아 불편을 겪었다.

러시아와 사우디 개막전에 앞서 아프리카tv는 러시아 월드컵 중계권을 확보했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했지만, 갑작스럽게 늘어난 네티즌들의 수를 감당하지 못한 것으로 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아프리카tv는 이와 관련해 이렇다 할 입장을 아직 내놓지 않았다.

러시아 월드컵 개막전 중계가 원활하지 않음에 네티즌들은 “서버가 터진 건가요” “난리났네요” 등의 불만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개막전을 치르고 있는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는 0시 40분인 현재 1대 0으로 러시아가 앞서고 있다.

김정원 기자  kjw@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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