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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지사 김경수-김태호, 6·13선거 뚜껑 열었더니… 득표율, 출구조사 결과 따라갈까?
사진=김경수 후보 SNS

경남도지사 김경수 후보와 김태호 후보의 출구조사 결과와 개표 득표율이 조금 다른 양세를 보이는 가운데, 아직 개표 초반이라 긴장의 끈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6·13 지방선거 마감 후,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에서 56.8%로 1위를 기록했다.

김태호 자유한국당 후보의 출구조사 결과는 30.1%로 김경수 후보보다 다소 낮은 득표율로 2위를 기록했다.

경남도지사에 대한 출구조사 결과와 개표 득표율은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여론의 추측이다.

이날 오후 10시 28분 현재 경남도지사 개표율 상황은 15.2%로, 개표 상황에서는 김태호 후보가 49.4%로 1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2위인 김경수 후보의 득표율 또한 46.5%로 매우 근소한 차이를 보이고 있어 안심할 수 없다.

김경수 후보는 이 같은 개표 상황에 선거 캠프를 찾아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니 결과가 나오면 다시 인사를 드리겠다”고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건넨 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6.13 지방선거 출구조사는 지상파 방송 3사가 투표시간 시작(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국 640개 투표소에서 17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김정원 기자  kjw@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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