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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연찬회전국 소비자에게 더욱 알려질 수 있도록 홍보활동 최선 다짐
전남 10대 브랜드쌀 대상으로 선정된 해남군 옥천농협의 ‘한눈에반한쌀’로 지은 밥으로 참석자 및 지역본부 직원들이 함께 식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농협]

전남농협지역본부(본부장 박태선)는 지난 6월 1일 지역본부 10층 구내식당에서 ‘2018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수상을 축하하기 위한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태선 전남농협 본부장, 전남도 최청산 농식품유통과장, 전남 10대 브랜드쌀 수상 RPC 조합장 및 대표이사, 시군 과장 등 60여 명이 참석해 서로의 수상을 축하했다.

연찬회에는 10년 만에 전남 10대 브랜드쌀 대상으로 다시 선정된 해남군 옥천농협의 ‘한눈에반한쌀’로 밥을 지어 참석자 및 지역본부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함께 했다. 전남 10대 브랜드쌀에 처음으로 선정된 신안군 유재석 과장과 북신안농협 최영 조합장은 앞으로도 브랜드쌀에 선정이 될 수 있도록 품질관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018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은 해남군 한눈에 반한쌀, 담양군 대숲맑은쌀, 함평군 나비쌀, 무안군 황토랑쌀, 고흥군 수호천사 건강미, 강진군 프리미엄 호평, 영광군 사계절이 사는집, 보성군 녹차미인쌀, 영암군 달마지쌀 골드, 신안군 갯벌에 여문쌀 등이다.

박태선 본부장은 “소비자에게 인정받는 고품질 브랜드쌀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해 주신 시군 과장님과 주무관님, RPC 조합장님, 대표이사님, 직원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올 한해도 전남도와 함께 우리지역 10대 브랜드쌀이 전국의 소비자에게 더욱 알려질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주하 기자  juha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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