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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파급력, 다시한번 확인… 소환되는 이유 알겠네
(사진=수지 SNS)

수지는 역시 대단한 파급력을 갖고 있었다.

가수 겸 배우 수지가 17일 양예원의 누드촬영 성추행 관련 청와대 국민청원에 동의한 장면을 게재하면서 대단한 파급효과를 갖고 온 것으로 보인다.

수지의 SNS 글로 상당수의 네티즌들이 동참했다. 해당 국민청원 글은 현재 참여인원이 13만 명을 넘긴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게다가, 공교롭게도 경찰이 사건이 이슈화된 바로 다음날인 오늘 피해자를 비공개 조사하기로 해 다른 ‘미투’ 사건의 진행 속도와는 비교되는 빠르게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수지의 파급력은 배우 기은세에 대해서도 보여줬다.

17일 예능에 얼굴을 비친 기은세는 수지를 닮은 빼어난 외모로 수지를 강제 소환하면서 연일 화제에 올랐다. 

게다가, 지난 2015년 공항에서 찍힌 수지 사진에 한 브랜드의 핸드폰 케이스를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해당 핸드폰 케이스 회사의 매출이 1분기에만 전년도 매출의 180%인 7억 9200만원을 달성하게 했다.

김정원 기자  kjw@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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