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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민물 배스낚시에 울산시 “1kg당 5000원 수매 사업”
사진=채널A '도시어부'

‘도시어부’ 출연진들이 이번엔 고삼저수지를 찾았다.

‘도시어부’는 17일 오후 방송에서 고삼저수지를 찾아 민물 배스낚시를 즐기는 출연진들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도시어부’ 게스트로는 한은정, 다영이 출연해 배스 낚시에 나섰다.

‘도시어부’에 소개된 고삼저수지는 안성에 위치, 드라이브하기 좋은 장소로 손꼽히는 장소다.

배스낚시가 소개되자, 울산시가 최근 생태계 교란 생물 퇴치 수매 사업을 확대 실시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달 18일 배스, 블루길, 황소개구리는 1㎏당 5000원, 붉은귀거북 1마리당 5000원, 뉴트리아 1마리당 2만 원이 지급하기로 했다. 수매된 사체는 퇴비용으로 재활용된다.

‘도시어부’ 고삼저수지 방송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금 낚시하는 곳 어디에요?” “저 곳에 가만히만 있어도 너무 행복하겠네요” “오늘도 이경규 아저씨는 재밌네요” “낚시할 줄 아는 게스트들 섭외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정원 기자  kjw@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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