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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향한 성토, "잘 알지도 못하는 애 포장지 됐다"…배 다른 형제 발언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배우 한그루가 쌍둥이 자녀의 엄마로서 행복한 일상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이런 한그루의 이면에든 결코 밝지만은 못한 가정사가 자리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한그루의 가족사에 대한 내용이 방송됐다. 한그루의 의붓언니를 자처한 네티즌이 인터넷 상에 게재한 글을 통해 이복형제들과 연을 맺게 된 뒷이야기가 소개된 것.

당시 방송에 따르면 해당 네티즌은 "한그루는 내 친동생이 아니다"라면서 "항상 언급되는 명문대 출신 형제들은 그와 혈연관계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성인이 된 뒤 아버지가 이혼 후 재혼하면서 새 한그루와 이복 형제가 되었다는 이야기다.

특히 그는 "잘 알지도 못하는 아이의 멋진 포장지가 되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고 불편함을 드러냈다. 결혼하는 한그루와 이렇다할 애착 관계가 형성되지 않은 의붓언니가 그와의 관계를 정리하려 했던 것으로 풀이되는 지점이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11월 9세 연상의 연인과 결혼해 네 달 만인 다음해 3월 쌍둥이를 낳아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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