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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김동준, '긴급' 캐스팅 제의…'어바웃 타임' 구원투수 될까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성 추문에 휩싸인 이서원을 대신해 김동준이 '어바웃 타임' 구원투수로 나설 전망이다.

오늘(17일) 김동준 소속사에 따르면 TVN 새 드라마 '어바웃타임' 제작진이 그에게 캐스팅 제의를 한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성추행 혐의로 작품에서 하차한 이서원을 대신해 배역을 제의했다는 것.

앞서 이서원은 지난달 초 술자리에서 여성 연예인을 성추행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면서 활동을 전면 중단한 상태다. '어바웃타임'에 이어 '뮤직뱅크'에서도 하차하면서 해당 프로그램들은 대타를 찾기에 분주해진 모양새다. 이 와중에 김동준은 이서원이 맡았던 역할을 긴급히 제안받았으며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는 전언이다.

한편 '어바웃타임'은 타인의 남은 수명을 알 수 있는 여자와 한 남자의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다.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 이어 오는 21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9시 30분 방영한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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