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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새 드라마 하차… 누가 대체할지 궁금증↑
사진=tvN '어바웃 타임'

배우 이서원이 동료 여배우를 성추행 및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대중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이서원은 최근 동료 여배우와 술자리에서 스킨십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여배우는 자신의 남자친구에게 도움을 청했고 이에 열이 받은 이서원은 흉기로 상대방을 위협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서원 소속사 측은 16일 오후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며 모든 사실을 시인했다.

이에 이서원이 tvN 새 월화드라마 ‘어바웃 타임’에서 하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바웃 타임’ 제작진 측은 “내부 논의를 통해 이서원의 하차를 결정했다”며 “다른 배우로 대체해 재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이날 밝혔다.

이서원은 극 중 ‘모짜르트에 버금가는 뮤지컬 음악계의 천재’라는 업계의 평가를 받는, 타고난 감각과 능력으로 무장한 캐릭터를 맡았다.

‘어바웃 타임’ 제작진은 “(이서원의 역이) 조연 역할로 분량이 절대적으로 크지는 않다”며 “방송 일정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서원을 대체할 배우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서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뭐가 아쉬워서 성추행을 하고 다니나” “여러사람 피해주네요” “젊은 나이에 부모 생각하면서 행동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정원 기자  kjw@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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