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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 본죽, 감사의 달 5월 특별 선물로 '특전복죽’ 제안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가 운영하는 건강 죽 전문점 '본죽'이 5월을 맞아 마음을 전할 선물로 ‘특전복죽’을 제안한다.

특전복죽은 5월 선물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키워드인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본죽 대표 인기 메뉴다. 일반 전복죽보다 3배 많은 전복이 들어 있어 풍성한 비주얼은 물론, 입안 가득 전복의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바다의 산삼이라고 불릴 만큼 풍부한 영양소를 보유하고 있는 전복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은 보양식으로 체력 보강에 도움을 주어 부모님이나 스승 등 감사한 이들에게 따스한 마음을 전하기에도 제격이다.

본아이에프 김철호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평소 찾지 못했던 사랑하는 주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분주하다”라며, “그중에서도 풍부한 영양으로 따스한 마음은 물론 건강까지 전할 수 있는 본죽의 특전복죽은 꾸준히 사랑받아 온 인기 메뉴로 선물하기에도 제격”이라고 전했다.

한편, 2002년 국내 최초로 죽 전문점을 선보인 본아이에프는 전통 한식인 ‘죽’을 새로운 외식 메뉴로 재창조해 프랜차이즈화하는 데 성공했다. 본죽을 시작으로 본죽&비빔밥 카페, 본도시락, 본설렁탕 등 한식을 주메뉴로 한 외식 브랜드를 선보였으며, 2018년 현재 전체 가맹점 수는 약 1,760개에 달한다.

본죽 ‘특전복죽’ 이미지

방정현 기자  bangjh@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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