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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 귀농인·농업인으로부터 꾸준한 인기지역농업인과의 맞춤식 컨설팅을 통해 올해도 우수한 실적 기대

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지사장 김영규)는 5월 14일 현재 금년도 농지은행사업 총괄사업 목표 40억5천6백만 원 대비 57%인 23억2천1백만 원을 집행했다. 

또한 개별사업인 농지연금사업 45%, 임대수탁사업 73% 등 지역농업인과의 맞춤식 컨설팅을 통해 2018년도 농지은행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수한 실적이 기대된다.

최근 창녕군은 귀농인구 증가에 따라 농지은행사업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증가되고 있다. 이에 귀농인 및 농업인의 농업·농촌 조기정착 지원 프로젝트로 2030세대가 원하는 시기에 농지를 지원할 수 있도록 ‘2030세대 농지지원 대상자’를 연중 수시로 선정하고 있다.

또한 100세 시대 안정된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65세 이상 고령농업인이 소유한 농지를 담보로 매월 연금방식으로 받는 농지연금사업도 입소문을 통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그 밖에 경영회생지원사업, 농지매입비축사업, 농지임대수탁사업, 경영이양직불사업을 연중 신청접수 받고 있으며, 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 및 신청은 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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